2014년 3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새언약유월절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웃을 사랑하고 늘 하나님의 사랑을 베푸는 교회입니다. 새언약유월절,안식일 하나님의 진리를 지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새언약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을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어떤 재앙가운데서도 구원의 축복받아 보세요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을때.. 하나님께서는 어떤 약속을 주셨을까요?

하나님의 것이 될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사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때에 타지도 아니할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을 때 어떤 재앙가운데서도 구원 주실것을 약속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님의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것이라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6:53-5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살은 참된양식이요 내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내안에 거하고 나도 그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예수님과 한 지체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유일한 진리.. 바로 유월절 진리입니다.

유월절진리를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마26:17, 26:26-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유월절에 먹는 떡을 가리켜 내몸 (예수님의 살)이라 하시고 유월절에 먹는 포도주를 가리켜 죄사함을 주는 예수님의 피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과 한 지체가 될 수 있는 방법인 예수님의 살과피를 곧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 안에 담아 놓으셨습니다.

곧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예수님과 한지체가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것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자는 하나님의 것이 될수 없기에 생명도 없는 구원받지 못할 자 인것입니다.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자녀가될수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게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것이니라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됨을 성령님께서 친해 증거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뿐입니다.



하나님의 살과 피 (유월절) 가 우리안에 있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 될수 있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재앙가운데서 구원주시겠다 약속하신 것입니다.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우리들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기에 하나님의 가르침에만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 그대로 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사상, 철학, 정신세계관으로 인류 인생을 이끌고자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은 하나님의 음성만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대로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유월절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요10:27 내양은 내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8:43-47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너희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자요 진리가 그속에 없으므로 진리에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께 속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의 귀한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떤 재앙가운데서도 구원받을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받아보세요^^

생명주러 오신 하나님을 영접지 못한 사람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며 하나님의말씀을 절대적으로 지키는 교회입니다.
또한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생명주러 오신 하나님을 영접지 못한 사람들


하나님은 그들의 예상과 반대로 육체를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탄생하셨습니다.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백성들의 환영도 없는 가운데 작디작은 이 땅에 임하신 것은 오직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일념 때문이었습니다.



요10장10절 "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그리스도의 오심은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위대한 사건이었습니다. 친히 오심으로써 인류에게는 죄사함과 구원의 길이 열리고 영원한 생명이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생명 주러 왔습니다", 하고 이처럼 친히 외치셨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생명 주러 오신 하나님을 그들이 영접하지 못한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하늘 영광을 감추시고 사람되어 그들 앞에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모략 속에 복음을 진행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의 행적 하나하나가 실상은 전부 성경의 예언의 성취였습니다.



이 땅에 탄생하실 때도 선지자들을 통해서 오래 전에 예고하신 대로 처녀의 몸을 통해 태어나시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는 순간까지도 성경에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가 악인들과 함께 죽게 될 것이고 부자의 묘실에 안치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좌우편의 두 강도와 더불어서 운명하셨고 운명하신 후에 부자인 아리마대 요셉의 묘에 안치되셨습니다.(눅23장 32~33절)

그럼에도 사람들은 예언을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사역을 시작하셔도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이것이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선포해주셔도 어쩌다 이루어진 우연한 일로 여겼을 뿐이지 그것이 성경 예언과 일치되는 대사건임을 깨닫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하신 그 길을 그대로 걸어가시는데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 수 있느냐는 것이 2천 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하나님을 배척하는 자들의 동일한 관점입니다.

인류 구원의 위대한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사람들은 자신들과 같은 한낱 인간으로 대우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땅에 오신 하나님을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지난 과거의 역사에 되풀이 되는 실수를 범했어는 아니되겠습니다.

생명주러오신 엘로힘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셔서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 첫번째 선물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첫번째 선물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그의 저서 '로마제국 쇠망사'에 이렇게 적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가 이 시대에 바티칸(로마 교황청)을 방문한다면 이처럼 장엄한 사원에서 그처럼 신비로운 의식으로 숭배받는 신의 이름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을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


'로마제국 쇠망사'라는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십수 년 동안 유럽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던 역사가의 말을 빌어보건대 지금의 기독교는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배우고 가르쳤던 진리들과는 전혀 다른 것들로 바뀌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러다 보니 오늘날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보이시며 가르치셨던 진리의 말씀대로 행하면 오히려 이상히 여기고 이단시하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단이라고 한다면 정말 곤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가르침을 주신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모순을 낳고 있는 것이다.


세례, 즉 침례에 대해서도 많은 교회에서 잘못 이해하고 판단하고 있는 진리 가운데 하나다.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어느 것 하나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모두 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는 생명의 진리다.


종교개혁 이후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강조하다 보니 침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예식으로 받아들이는 교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 침례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마가복음 16:16)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2:38)


죄인에게 죄를 용서받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 침례는 죄를 씻어내며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나님을 만나 받게 되는 첫 번째 선물인 것이다.

세례와 침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세례와 침례


침례(浸禮)는 헬라어로 ‘밥티스마(βαπτισμα)’다. 
‘잠기다, 적시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세례(洗禮)와는 차이가 있다


침례(浸禮)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한 의식이다. 헬라어 ‘밥티스마(βαπτισμα)’는 ‘잠기다, 적시다’라는 뜻으로 영어 성경은 이 단어에 대해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라고 한다. 

이것이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 씻을 세, 禮 예식 례)라고 번역되어 있다. 얼핏 차이점이 없는 듯 보이지만 헬라어 속에 나타난 뜻이나 예식의 의미를 이해하면 세례가 아닌 침례(浸 잠길 침, 적실 침, 禮 예식 례)라는 용어가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기독교 관련 영화나 성화에는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나 사람들이 침례를 행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그 배경은 요단강, 혹은 물가다. 그 이유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 그대로, 침례가 ‘물에 잠기는 예식’이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 침례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는 의식이다. 죽은 사람을 장례 지낼 때도 흙을 두어 삽 덮는 것으로 장례를 치르지 않듯이,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죄를 완전히 장례 지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반드시 온몸을 물속에 담그든지, 온몸을 물로 적셔야 온전한 장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초대교회는 침례를 행할 때, 강이나 바다가 아닌 곳에서는 물을 뿌리거나 부어서 온몸이 다 젖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지금의 많은 교회들이 행하고 있는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유대뿐만 아니라 여러 이방 지역에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생겨났다. 무역, 여행 등으로 불가피하게 사막을 지나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한 모금 마실 물도 귀한 사막에서 복음을 듣고 침례를 받아야 할 경우나, 복음을 듣고 회개한 중환자의 경우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곤 했다. 이때, 온몸을 적실 만한 물이 없으니 물을 조금 뿌려 약식 침례를 베푸는 것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던 것이다.


초기에는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하에서만 약식 침례가 허용되었으나 AD 120년경 이후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 예식을 하지 않고 물을 몇 방울 뿌려 약식으로 대신하는, 의롭지 못한 방법이 행해지기 시작하였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채택하고 있는 세례 의식은 이러한 연유로 생겨난 것이다.


성경에는 분명 침수, 즉 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담가 예식을 행하는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적인 편의나 보편성을 내세워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는 행위에 대해 동조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육체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엘로힘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육체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 


사람은 육체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다.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존재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육체)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육체는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와서 하나님께 돌아간다. 이처럼 육체와 영혼은 근본적으로 다르며 서로 구별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은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알려주고 있다.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만약 육체와 영혼이 같다면 육체의 아버지가 곧 영혼의 아버지가 된다. 또는 육체만 있고 영혼이 없다면 육체의 아버지만 존재하고 영혼의 아버지는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각각 존재한다는 것은 서로 구별된 육체와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영혼의 아버지는 누구신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모든 영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우리 육체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에도 어머니가 존재할까? 아니면 아버지만 존재할까? 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다. 참 이상한 일이다. 왜 하늘에도 아버지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아버지가 계셔야 하고,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어머니가 계셔야 할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8~20)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섭리와 하나님의 신성을 보이는 만물에 담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은 분명히 별개의 존재며 근본도 다르다. 그러나 우리 육체가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도록 창조하신 것은 영혼도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섭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육체의 존재는 그 육체를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한다. 이처럼 모든 영혼의 존재는 영혼을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증거하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투영된 영적 이치와 창조의 섭리를 깨닫게 하는 놀라운 말씀이다. 성경과 온 세계 만물이 증거하는 우리가 알고 믿어야 할 하나님, 우리 영혼의 부모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