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일 목요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곳이 그리스도교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여러분과 이웃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곳입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곳이 그리스도교다.


하나님은 신령하신 모습로만 있는것이 아니다. 언제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실수 있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예레미야 32:17) 

또한 성경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 구약에 역사에서도 찾아 볼수가 있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버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창세기 18:1~8)


3천 500년전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앞에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준비한 요리도 잡수시고 아브라함과 대화도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몸을 통해 이 땅에 태어나시겠다는 예언도 하셨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21~23)

그러나 안타깝게도 2천년 전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이미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사람으로 나타나셨는데도 말이다. 결국 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을 믿은 자들이 있었다. 그들이 바로 그리스도교인이다. 그리스도교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데서 출발한 것이다(디모데전서 2:5).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이땅에 오시겠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 예언따라 이땅에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세워주시고 잃어버린 모든 진리를 복구하여 주셨다.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천지창조와 안식일에 관하여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은 하나님의 규례이자 법도입니다.또한 하나님께서 안식의 기념으로서 제정하여주신 일곱째날 입니다.


천지창조와 안식일에 관하여 





안식일은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로 ‘편안히 쉬는 날’을 뜻한다.

 그 유래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처럼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시작된 위대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성일(聖日)로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날로 제정하셨다. 모세 때에 내려와서는 하나님의 법을 성문화하시며 십계명을 반포하셨는데, 네 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시며 그 이유를 이렇게 부연하셨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1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공포하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날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켰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31:14~17)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에스겔 20:19~20)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말씀에 따라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