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일요일,크리스마스는 마귀의 속임수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십니다.

일요일,크리스마스는 마귀의 속임수


하나님의 백성들은 근본적으로 다른 신을 숭배하자 하면 잘 따르지 않는다.하나님의교회

이에 마귀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섬기자 하면서 우상 숭배를 하도록 속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하나님으로 숭배하고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여 하나님의 절기라며 지켰다. 안상홍님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이에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이튿날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출애굽기 32: 4~6)


행위는 우상숭배를 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경배한 것이다. 이 일이 죄가 되어 첫번째 주신 십계명이 깨뜨려졌고 하나님은 그들을 진멸하려 하셨다. 이스라엘 분열 후에도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이라 하고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여 하나님의 절기라며 지켰다.어머니하나님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열왕기상 12:28~33)


행위는 우상숭배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경배한 것이다. 이 일이 죄가 되어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망당하였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 교회들도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과 태양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고 있다. 태양신 숭배 행위를 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다. 또한 마음대로 절기를 정해 하나님의 절기라며 지키는 것이다. 이 일이 죄가 되며 멸망의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이미 지나간 역사들이 증거하고 있다.


복어 알에는 독이 있다. 그것을 먹으면 죽는다. 이미 먹고 죽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알게 된 것이다. 알면서도 먹을 사람이 있을까? 혹시나 해도 먹으면 죽는다. 아무리 입으로 하나님을 섬겨도 우상 숭배 행위는 멸망 당한다는 것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다. 육신도 죽을 독을 먹으면 반드시 죽듯이 영혼도 멸망 길을 가면 반드시 멸망한다.


어머니의 심장소리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어머니의 심장소리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희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이다.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한다.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는 것인데,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든다고 한다.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간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한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낄까. 또 군인들은 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본성 때문일 것이다. 


이 땅의 아이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으로 올바로 자란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이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쓴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이다.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어머니는 자녀를 잊지 않는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어머니 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라.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자칭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우기는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아브라함과 유대인, 어떤 차이가 있어 예수님께서는 실질적 아브라함의 자손인 그들의 혈통조차 인정하지 않으신 것일까. .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요한복음 8:38~40)


과거 아브라함은 육신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뵌 적이 있었다. 유대인들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만난 것처럼 말이다. 그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어떻게 맞았을까.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창세기 18:1~5)


아브라함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께 가장 좋은 버터와 우유, 송아지 요리로 극진하게 대접하였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아들 이삭을 허락하였고 ‘믿음의 조상’, ‘열국의 아비’라 축복하셨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행사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도 구원을 바라는 자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두 번째’ 사람으로 오시겠다고 예언했다. 그때에는 아버지 하나님 홀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그의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함께 오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한다고 했다. 이 시대 아브라함의 자손은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성령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추수감사절이 성경에 있다?

추수감사절이 성경에 있다?



잠꼬대 같은 주장이 있다. ‘구약의 절기인 칠칠절이 추수감사절’이라는 주장이다.


추수감사절이 1789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에 의해 처음 정해져 국경일로 선포됐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개신교회들은 자신들이 지키는 추수감사절과 하나님과의 어떤 연관성을 만들기 위해 억지 주장을 한다.


그들은 칠칠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첫 수확의 소산을 감사함으로 드렸기 때문에 칠칠절이 곧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하나님께 드렸던 초실절도 추수감사절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왜 초실절은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하지 않는가.


구약의 절기인 칠칠절은 초실절 후 칠 안식일 다음 날 50일째 되는 날이다. 계절상 봄에 해당한다. 그런데 추수감사절은 11월 셋째 주 늦가을에 지키지 않는가. 추수감사절이 칠칠절이라고 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날짜에 지켜야 한다.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레위기 23:15~16)


그러나 어처구니없게도 칠칠절을 지킨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안식일과 초실절을 지키지 않는다. 안식일과 초실절, 더 나아가 하나님의 절기의 기준이 되는 유월절을 성경에 기록된 날짜에 지키지 않는다면 절대로 칠칠절이 언제인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추수감사절이 칠칠절이라고 할 수 있는가.


또 다른 일부 교단에서는 ‘구약의 절기인 초막절이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한다. 초막(장막)을 지어 거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감사절이기 때문이란다. 위의 주장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주장이다. 초막절은 성력 7월 15일로, 양력으로 9~10월에 해당한다. 11월에 지키는 추수감사절과는 한 달이나 차이가 난다.


그들은 왜 이제 와서 구약의 절기를 추수감사절과 연관 지으려고 애쓰는 것일까. 구약의 모든 절기는 폐지되었으며 구약의 절기를 지키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이제 와 추수감사절이 구약의 율법에 근거하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니, 온전한 정신으로 말하는지조차 의심스럽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과 연관 짓고 싶다면,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 절기로 둔갑시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가 무엇이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아야 하겠다.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